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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04 / 26
자동차가 꿈꾸는 도시
       

원하는 이미지를 그리면 건물을 짓고 광장을 조성하며 도시를 만들어온 지난날. 그간 우리 도시에 건축은 하이테크이자 발전의 선봉장이었다. 이제 대도시에는 건물을 지을 땅도 남아 있지 않아 건축의 중요성을 외치는 이도 줄었고, 사람과 자동차는 뒤엉켜 애먼 건축과 도로 탓을 하기만도 바쁘다. 툭하면 나오는 신도시 건설은 삶이 결여되었다며 빈축을 사기 일쑤. 이제 건축이 도시를 만들던 때는 지난 것인가?
이에 반해 요즘 눈에 띄는 이슈는 어번 모빌리티(urban mobility)다. 아우디, 벤츠, 테슬라 등 자동차 업계에서는 자율주행차, 전기차 등을 앞다투어 개발하며 도시에 새로운 이동성이 나타나리라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며 구글(사이드워크랩), 네이버(네이버랩스) 등 IT 기업에서도 도시 이동성에 대한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각 나라에서도 실험 도시를 만들고, 건축가와 협업해 미래 교통 중심의 도시를 구상하고 있다. 자동차의 변화가 건축과 도시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큰 요소가 되어버렸다. 미래 자동차가 활주하는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그 물음을 시작으로 자동차의 변화, 진행 중인 미래 도시 계획, 그리고 상상의 도시를 그려보고자 한다.  진행 박계현 기자│ 디자인 최승태

 

자동차가 꿈꾸는 도시

 

066 Report│다음 세대의 자동차 도시가 눈앞에_ 박계현
072 Project│마스다르시 & 마스다르 인스티튜트
074 Project│하이퍼루프 원
076 Project│A10 링 로드와 렐리란 지역 개발
078 Project│어셈블리 로우 프로젝트
080 Article│건축을 대신할 자동차 공간의 상상_ 조택연
084 Article│미래 교통과 도시는 어떻게 변할 것인가?_ 문영준

▶ 상세한 내용은 「SPACE(공간)」 2017년 5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ag.  건축 , 건물 , 모빌리티 , 자동차 , 미래도시 , 상상도시
       
월간 SPACE 2017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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