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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 07 / 05
가파도,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다
       

 

제주도 남쪽 바다에 있는 섬 가파도에 2012년부터 지역재생이 진행되고 있다. 일명 ‘가파도 프로젝트’로 불리는 이 사업은 여러 사회공헌 활동으로 세간의 이목을 끌어온 현대카드의 제안에 따라 시작됐다. 실무 파트너로 원오원아키텍스건축사사무소가 나섰고, 사업에 참여한 주체들은 섬 마을 재생에 섣불리 개입하기보다 이들이 생각하는 바람직한 태도와 방식을 고수하면서 과업을 수행했다. 6년의 시간이 흐르고, 그간의 수고가 하나둘 구체적인 형태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경제와 생태의 지속가능성을 고민했다는 이 프로젝트의 결과를 누군가는 평가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마을 공동체의 삶을 다루는 지역재생에서 특정 시점의 장면을 두고 성패를 말할 수 있을까? 그보다는 재생의 방식과 접근법에 대한 탐구가 앞으로 추진될 다른 지역재생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제하에 「SPACE(공간)」는 가파도 프로젝트를 들여다봤다. 섬을 답사하고 사업에 참여한 주체들을 만났다. 재생사업이 관심을 받고 있는 시대에 가파도 프로젝트에서 우리는 무엇을 읽어낼 수 있을까?

 

진행 이성제 기자 | 디자인 고인수 | 사진 신경섭(별도표기 외) | 자료제공 원오원아키텍스건축사사무소

 

가파도, 지속가능성을 고민하다

 

056 Report | 파도가 많은 섬으로 들어오고 나가는 것들_ 이성제

062 Project | 가파도 터미널, 스낵바&아카이브룸, 가파도하우스, 어업센터, 마을강당, 가파도 에어 - 원오원아키텍스건축사사무소

079 Interview | 재생 프로젝트의 현실과 실현을 위한 태도_ 최욱 × 김정은

080 Interview | 경제와 생태, 문화가 공존하는 섬_정성엽 × 김정은

081 Interview | 지키기 위한 변화_ 김성렵 × 김정은

 

▶ 상세한 내용은 「SPACE(공간)」 2018년 7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ag.  건축 , 건축사진 , 도면 , 공간 , 건물 , Architect , 지역 재생
       
월간 SPACE 2018년 0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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