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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 02 / 28
사회와 연대하는 예술
       

 

예술은 정말 사회를 바꿀 만큼 강력한 무기일까? 어느 때보다 시민의 사회참여가 활발한 시기이다. 온라인과 SNS를 통해 생각을 서슴없이 표출하는 시대이기도 하다.
하지만 타임라인을 휩쓸고 간 이슈는 먼지처럼 흩어지며 어떤 움직임을 감지하기도 전에 다른 이슈가 덮쳐온다. 최전선의 선발대를 뜻하는 아방가르드가 예술, 문화 혹은 정치에서 새로운 경향이나 운동을 뜻하는 것처럼 예술은 언제나 현재를 의심하고, 전복한다. 예술을 위한 예술이 아닌 삶을 위한 예술로서 작가들이 움직일 때, 그들의 행동에는 신념과 의지가 뒤따른다. 서로 다른 관심사, 활동 영역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꿈꾸는 이상적인 세계는 서로 연결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2017년 한국, 서울에서 연구, 기록, 연대의 축으로 활동하는 네 팀을 만나 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지속가능성, 그리고 예술의 역할에 대한 고민을 들어보자.

진행 우현정 기자│디자인 최승태

 

사회와 연대하는 예술

054 Report│네 가지 단상이 이끄는 질문, 그래서 예술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_ 우현정
058 Interview│예술, 투쟁에서 사회적 기업까지_ 리슨투더시티, 언메이크랩, 십년후연구소, 000간×우현정
064 Article│도시 공간과 개입의 예술_ 이광석

 

▶ 상세한 내용은 「SPACE(공간)」 2017년 3월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ag.  디자인 , 미술 , 설치미술 , 작가 , 리슨투더시티 , 언메이크랩 , 십년후연구소 , 000간
       
월간 SPACE 2017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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