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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SPACE(공간) 소개

+ 1966년 창간된 종합예술지 「SPACE(공간)」는 A&HCI에 등재된 국제 학술저널로서 건축 콘텐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인접 학문과의 통섭과 융합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 매월 120페이지 이상의 「SPACE」 지면에는 평균 30만 자 분량의 국.영문 텍스트와 200여 장의 신작 사진이 수록되고, 이를 위해 매호 30여 명의 국.내외 편집진과 40여 명의 국내외 저명 필자 및 건축가가 직접 참여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SPACE」는 현대건축의 주요한 흐름을 이끄는 전 세계 주요 37개국에 배포됩니다.

+ 「SPACE」는 눈에 보이는 현상을 넘어 이면에 잠재된 담론을 발굴해 창의적인 관점으로 비평하며 새로운 지식생산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이 가운데, 특집(Feature)은 건축 및 예술 분야 안팎의 혁신적인 이슈를 밀착해 다루면서 우리의 오늘을 성찰하고 새로운 내일을 제언합니다. 프레임(Frame)은 건축가의 고유한 언어와 개념을 비평문과 에세이, 작품들과 함께 통합적으로 조명하고 리포트(Report)는 매월 시의성 있는 소식을 보다 상세히 전합니다. 프로젝트(Project)와 크리틱(Critique)은 국내외 최근작을 소개하는 지면으로, 동시대 비평가들과 건축가들의 냉철한 시선이 건축을 바라보는 다양한 견해와 비평을 제공합니다.이매지니어(Imagineer)는 본지의 아트섹션으로 공간예술과 건축 차원에서 해석 가능한 다양한 작품과 작가, 전시들을 조명합니다.

+ 정해진 틀에 안주하지 않고, 매월 경제적 손실을 감수하면서도 늘 모든 역량을 쏟아 사명감을 갖고 「SPACE」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사사로운 이익보다 한국 문화예술의 역사를 써내려간다는 의미와 가치를 쫓고 있습니다.

작품(원고) 투고 경로 및 게재 기준

+ 「SPACE」의 작품 및 원고 투고 경로는 그 과정의 투명성과 편의성을 위해 editorial@spacem.org로 단일화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는 편집부 모두가 공유하는 가장 정확하고 투명한 경로입니다.

+ 작품 투고 시에는
1. 스냅사진(건축물 외부 사면 사진을 포함해 내.외부 각 10장 내외, 가로 1,000픽셀 정도의 저해상도 사진)
2. 도면(배치도와 주요 층 평면도, 단면도)
3. 건축개요(건축가,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크레디트, 위치, 용도, 건축면적, 연면적 등)
4. 간략한 건축소묘(A4 1장 내외)
5. 건축가 프로필 및 연락처

+ 원고 투고 시에는
1. 6,000자 내외의 본문 원고(주석 및 레퍼런스의 정확한 표기)
2. 원고를 뒷받침할 수 있는 참고 도판 10장 내외
3. 필자 프로필 및 연락처

+ 위와 같은 형식으로 작품이나 원고를 투고하시면 신중한 검토를 거쳐 2~4주 안에 1차 회신을 드립니다. 이후 게재가 결정된 원고에 대해서는 원고의 수정과 성격, 게재 시기와 지면 등을 논의하는 차원에서 2차, 3차 회신을 다시 발송합니다.

+ 국제 건축전문지로서 「SPACE」는 콘텐츠의 전문성과 독창성을 유지하고자 여타 인쇄매체와의 작품 및 원고의 중복 게재를 최대한 지양하고 있습니다. 작품과 원고는 최근 1년 이내의 것으로, 게재 당월까지는 타 매체에 소개할 수 없습니다.

+ 「SPACE」는 건축의 중심과 주변을 오가며 한국건축의 바운더리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일시적인 유행을 쫓아 건축을 하나의 이미지로 탐닉하기보다 우리의 도시와 지역을 성찰해가는 의미 깊은 건축들을 찾고 있습니다.

+ 「SPACE」는 건축의 중심과 주변을 오가며 한국건축의 바운더리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일시적인 유행을 쫓아 건축을 하나의 이미지로 탐닉하기보다 우리의 도시와 지역을 성찰해가는 의미 깊은 건축들을 찾고 있습니다.

+ 「SPACE」는 깊이 있고 실천적인 담론을 생산하자는 취지 하에 게스트 에디터 제도를 운영 중입니다. 다양한 차원의 특집을 기획하는 데 있어 전문적 식견을 갖춘 건축가, 교수, 연구자들의 참여와 제안을 기다립니다.

+ 원칙적으로 작품과 원고 게재는 정기구독자라야 가능합니다. 또한 외부단체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은 작품(원고)과 학교 내 개인연구 실적으로 인정 받는 작품(원고)에 한해서는 「SPACE」 소정의 게재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SPACE」에 게재된 작품 및 원고에 대한 반론, 이견 그리고 비평을 독자 여러분들께 청합니다. 보내주신 의견 중 일부를 정리해 ‘스페이스 리뷰’ 지면에 다시 게재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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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환, 무회건축연구소, 김재관, 판교주택, 인물, 도서, 건축사진, 이미지, 음악, 도면, 디자인, 환경, 서평, 서울, 미술, , 아키텍쳐, 단행본, 인테리어, 건물, 도시, 전시, 공간,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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