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은 풍경화가 아니다> 전시전경 / 사진제공_젤리스톤갤러리
인테리어 전문회사 ㈜계선이 운영하는 젤리스톤갤러리에서 11월 13일부터 김현수 개인전 <이것은 풍경화가 아니다>가 열리고 있다.
제주도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고 서울에 정착하여 작품활동 중인 김현수 작가는 제주도와 관련된 모든 감각들을 되살려 자신이 기억을 형상화한 제주 풍경을 그린다. 작가의 체험에 쌓여 있는 자연의 요소들은 과거의 풍경과 실재하는 풍경 사이에서 작가의 마음에 의해서만 존재할 수 있는 풍경화로 완성되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신작 30여 점이 공개된다.
전시기간 중 인디 뮤지션 김수영의 ‘쿼런틴 콘서트’가 개최될 예정이며, 이는 추후 젤리스톤갤러리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다. 전시는 12월 2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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