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3회 한국건축가협회상의 수상작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 <한국건축의 시간과 궤적>이 통의동 막집(Project Space)에서 열리고 있다. 한국건축가협회상은 1979년 제정된 상으로 건축가는 물론, 프로젝트에 협력한 클라이언트, 시공자의 공로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전시에는 2020년 한국건축가협회상 수상작인 구기동 125-1 공동주택(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모여가(라움건축사사무소), 산양 양조장(스튜디오 히치), 이타라운지(이소우건축사사무소), 하대원 행복주택(KKKL), 현대자동차 천안글로벌 러닝센터(BCHO 파트너스), 현대자동차그룹 영남권 교육시설(건축사사무소 엠피아트)이 소개됐다.
그리고 전시 개최와 함께 수상작의 면면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작품집도 열람할 수 있다.
전시 <한국건축의 시간과 궤적>
일시: 2021. 6.11.~25. (화~일, 오후 12시 ~ 7시)
장소: 서울시 종로구 자하문로8길 27, 막집(Project Space)
참여: 민현준, 김기원, 김태집, 오신욱, 박희찬, 조병수
입장료: 무료
주최: 한국건축가협회/한국건축가협회 건축상위원회
협찬: 경동원
▲ SPACE, 스페이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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