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건축이 시작되던 그 시점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약 100여 년의 시간을 돌아보는 전시 <우리가 그려온 미래: 한국 현대 건축 100년>이 서울대학교 박물관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 연계 심포지엄이 12월 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대학교 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발표는 5개 주제로 전봉희(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교수)의 ‘한국 현대건축의 시점과 획기’를 시작으로 1950년대 이전, 1960-70년대, 1980-90년대, 2000년대 이후로 나뉘어 진행된다. 행사는 서울대학교 유튜브 채널에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발표(오후 1:40 - 오후 3:45)
총론
전봉희 (서울대학교 박물관장,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한국 현대건축의 시점과 획기‘
1950년대 이전
박일향(건축공간연구원 부연구위원), ‘고층으로서의 갈망: 1950년대의 시대적 요구’
1960 – 70년대
박정현 (도서출판 마티 편집장, 건축비평가), ‘발전 – 국민 – 국가 와 건축’
1980 – 90년대
최원준 (숭실대 건축학부교수), ‘연속/불연속: 20세기 한국 건축의 마지막 20년’
2000년대 이후
임진영 (건축저널리스트 & 기획자), ‘한국적 모더니즘과 진화의 현장’
패널 토론(오후 4:00 - 오후 5:30)
배형민(좌장,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박동민 (단국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이종우 (명지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김현섭 (고려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임동우 (홍익대학교 건축도시대학원 교수)
일시 : 12월 2일(목) 오후 1:30 – 오후 5:30
장소 : 서울대학교박물관, 유튜브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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