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대학교는 오는 24일 도요 이토, 엠마누엘 크라이스트, 사라 M. 화이팅을 초청해 강연회를 갖는다. 연면적 136,200㎡ 규모의 캠퍼스 재계발 계획인 '뉴홍익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조성사업 국제지명 설계공모'의 심사위원으로 초대된 세 명의 강연자는 각각 '현대 건축의 과제', '이상적인 건축', '캠퍼스로서의 도시'를 주제로 한다. 강연은 홍익대학교 홍문관 가람홀에서 진행되며, 존 홍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교수가 모더레이터를 맡는다.
일시 2023.10.24.(화)
장소 홍익대학교 홍문관 지하4층 가람홀
세부일정
10:00 |
도요 이토 |
현대 건축의 과제 | ※10시 강연은 홍익대학교 학생 우선 좌석 배정 |
13:30 |
엠마누엘 크라이스트 |
이상적인 건축 |
|
17:00 |
사라 M. 화이팅 |
캠퍼스로서의 도시 | (모더레이터: 존 홍) |
도요 이토는 건축설계회사 도요 이토 앤 어소시에이츠의 설립자이며 대표이다. RIBA의 로얄 골드메달, 프리츠커상 등을 수상하였고 대표작으로는 센다이 미디어테크, 서펜타인 갤러리 파빌리온, 타마 미술대학교 도서관 등이 있다.
엠마누엘 크라이스트는 ETH 건축학과 교수이자 건축설계회사 크리스트 앤 간텐바인 대표이다. HGK 바젤, 로버트 고든 대학교 애버스딘, 오슬로 건축 디자인 학교 등 다수 학교에 출강하였고, 대표작으로는 취리히의 스위스 국립 박물관 증축, 쿤스트뮤지엄 바젤이 있다.
사라 M. 화이팅은 하버드 대학교 GSD의 학장이자 미국 캠브리지에 위치한 건축설계회사 WW 아키텍쳐의 대표이며, 2010년부터 2019년까지 라이스 대학교 건축대학의 학장을 역임하였다. 건축 이론과 어버니즘의 전문가로 건축을 중심으로 광범위한 학제간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 SPACE, 스페이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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