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이앤씨 돈의문 디타워 본사 사옥 / Image courtesy of DL E&C
지난 6월 4일 DL이앤씨가 대림문화재단, 서울시 종로구청과 협업해 종로구 소재 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키즈워크룸: 애니메이터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DL이앤씨와 대림문화재단이 위치한 종로구의 지역 아동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사회와 상생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구성되었다.
참여 대상은 교동초, 재동초, 독립문초
등 종로구 내 3개 초등학교 재학생 200여 명으로, 아동들이 평소 즐겨본 애니메이션의 제작 원리를 이해하고, 스토리와
움직임을 직접 구상한 뒤, 애니메이션 창작 키트 만들어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또 마지막으로 자신의 작품을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아동이 자신의 창작물을 공유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기획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대림문화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과학 원리가
적용된 무빙 프로젝터를 직접 조립하고, 스스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통해 창의력과 문제해결력, 융복합적 사고력을 기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DL이앤씨는 종합설계시공(EPC)과 토탈솔루션 사업을 기반으로 한 기업으로, 이번 교육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주거 취약층을 위한 '희망의 집고치기 행복나눔' 활동,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 '환경정화 맑음나눔' 활동, '도토리 나무심기 캠페인',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탄소발자국 감축 등 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이번 창의예술교육 프로그램처럼 본사와 현장이 위치한 지역 사회의 미래 세대가 창의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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