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 민주화운동의 상징 4·19혁명이 2020년 60주년을 맞이합니다. 서울시에서는 최근 도시재생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가운데 4·19민주묘지의 역사적 장소성을 되돌아 보고 이를 보다 창조적으로 이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중심시가지 도시재생과 4·19민주묘지 연계방안' 세미나를 주최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유나경 PMA 도시환경연구소장, 김도훈 4·16공원친구들 코디네이터, 박태원 총괄코디네이터·광운대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의 주제발표와 전문가 토론이 이어집니다.

▲ SPACE, 스페이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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