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업건축박물관에서 4월 19일부터 <공간기억> 전시를 개최한다.
사진이라는 다른 영역의 예술에서 건축을 바라보는 시선을 다루기 위해 '시간의 켜', '도시 변주', '공간 영혼', '건축 이후', '기억 기록'이라는 다섯 가지 주제를 통해 사진가들이 건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시선에 접근한다.
구본창, 칸디다 회퍼 등 국내외 사진가 44인이 참여해 총 121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오는 6월 23일까지.
▲ SPACE, 스페이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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