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기훈, 자료제공_소다미술관
엄마·아빠 건축가 5팀이 만든 11개의 이상적인 놀이환경 <놀세권: 플레이넷 PLAYNET> 전시가 광화문 교보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놀세권'은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동네를 의미하는 단어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놀이환경이 안전한 길과 동네로 이어지기 위한 공간적 고민을 담은 전시다. 어린이 공간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만들어온 건축가 5팀(고기웅, 권형표, 서민우·지정우, 이승환·전보림, 홍경숙)이 참여해 미끄럼틀과 같은 작은 놀이 공간부터 운동장, 도서관 등의 놀이 장소를 장난감 브릭(Brick)으로 구현했다. 전시는 7월 14일까지.
기간: 2019. 6. 3 ~ 7.14, 매일 11:00~20:00
장소: 교보아트스페이스(광화문 교보문고 내 F코너)
주관: 씨프로그램, 교보문고
전시기획: 소다미술관(SOAP)
입장료 무료
▲ SPACE, 스페이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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