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립대학교 세운캠퍼스에서 2019년 한 해 동안 도심제조업과 산업생태계를 주제로 월례 연구집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9월 담화의 주제는 '을지로의 살아있는 시간'이다.
종묘 앞 세운상가 좌우에 펼쳐진 청계천 을지로 일대는 지금도 살아 뛰는 서울의 심장이다. 서에서 동으로 뻗은 거대한 시장의 일부로, 수많은 공장과 가게들이 지금도 옛 골목과 골목, 허름한 건물들 속에 생동하고 있다.
구가도시건축에서는 여러 차례의 답사와 조사를 통해, 어떻게 오래된 도시조직과 건축 그리고 삶이 만나고 있는지를 관찰하고 기록하여 왔다. 아직 미완의 기록이지만 이를 정리하고 공유하는 첫 자리가 될 것이다.
을지로 일대의 수많은 공장과 가게가 도시조직과 건축 사이에서 만드는 살아있는 시간
발표자 : 조정구 (구가도시건축 대표)
일시: 9월 19일 목요일 저녁 7시-9시
장소: 중구 세운청계상가 8층 811호
주최: 서울시립대학교 세운캠퍼스
주관: 디지털트윈세운 컨소시움
대상: 학생, 연구자 등 관심있는 누구나
▲ SPACE, 스페이스,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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