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나눠 먹는 행위에는 공동체를 결속하는 힘이 있습니다. 카페가 상업시설로 분류되지만 상업적 성격만을 띠지 않는 이유도 이 때문일 것입니다. 카페의 초기 역사는 문화교류와 토론이 이뤄지는 사교장이었습니다. 그렇다면 현대의 카페는 어떻게 카페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지역과 사람을 이어나가고 있을까요?
비도심에서 카페 그 이상의 역할을 하는
📍경북 경산시 하양읍 무학로 8

기획 헤테로토피아 | 설계 네츄럴시퀀스건축사사무소
인테리어 윤여춘 건축사사무소 | 운영 양지
📍경남 남해군 미조면 미조로 254

노인만을 위한 카페라는 오해: 화성시 커피복합문화센터
설계 조항만
📍경기 화성시 봉담읍 상리3길 38
일상을 지탱하는 동네 카페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29길 17-8

📍서울 은평구 응암로21길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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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공간)」 2022년 9월호 게재 설계 김승회+경영위치건축사사무소
📍서울시 마포구 성미산로29길 17-8 |
「SPACE(공간)」 2018년 6월호 게재 설계 건축사사무소 SAAI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 57-1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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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공간)」 2018년 6월호 게재 설계 건축사사무소 SAAI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468-19, 20 |
VMSPACE 게재 설계 스튜디오인로코 건축사사무소
📍경기도 여주시 청심로 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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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공간)」 2019년 7월호 게재 설계 건축사사무소 바탕 + 건축사사무소 에프엘아키텍츠 + 지백건축
📍서울특별시 도봉구 시루봉로 188, 방학중 동관 |
「SPACE(공간)」 2018년 10월호 게재 설계 조진만건축사사무소
📍충청남도 공주시 제민천1길 55 |





